(성공창업) 부산하면 “꼼장어” 3년인생 접고 “바다양푼이동태탕”으로 업종변경” 부산우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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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동태탕 작성일26-05-26 15:20 조회16회 댓글0건본문
부산하면 “꼼장어” 3년인생 접고 “바다양푼이동태탕”으로
업종변경” 부산우암점
부산우암점 김영희점주님은
바다양푼이동태탕으로 업종변경 한지 두어달.. 지금은 입가에 웃음이 번지고 있다.
부산하면 꼼장어~ 많은 사람들이 열광을 하고 대박이 난다기에 3년전 꼼장어집을 오픈하였다.
주변에서도 꼼장어 시작을 권유하였고 시작하여 비단길을 걸을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매장운영을 하는 사람에겐 쉽지 않고 너무나도 힘든 일이었다.
꼼장어를 잡는 사람이 있어야 했기에 인건비가 많이 들어갔고,
생물이라 원가 자체가 비싸서 마진도 적었고..
주변에 너무나 많은 꼼장어집으로 인해 경쟁도 심하였고..
시간이 지날수록 지쳐가는 시간들이었다.
그러던중 바다양푼이동태탕을 알게 되어 본사 분들과 미팅을 하게 되었다.
부산하면 국밥인데 평범한 동태탕으로 돈을 벌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많이 들어 고민을 하던 중 현재의 상황이 힘들기에 바꾸기로 마음을 먹었다.
매장의 집기는 기존 그대로를 사용하였고 양푼이등은 본사에서 지원받았고,
간판변경후 2일만의 교육으로 업종변경을 하였다.
김영희 점주님은
“바다양푼이동태탕으로 업종변경은 너무나도 잘 한 선택이었다” 라고
말씀하신다.
일단 손님들이 웃으시며 맛있다고 식사이기에 재방문율이 높았다.
꼼장어는 한번오면 많으면 한달에 한번 정도 방문이어서 재 방문율이 높지 않았었다.
바다양푼이동태탕은,
한달 안에 오셨던 손님이 3회 이상을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본사에서 교육 시킨 대로 그대로 따라한 것 뿐인데.. 신기하였다.
고객들의 반응이 상상 이상이어서 요즘 즐거움이 가득 하더라고 전한다.
김영희점주님은 더욱 열심히 하여 매장을 더 크게 늘이고 싶다는 꿈을 꾸며 오늘도 달리고 계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