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다알이에프 제공]㈜바다알이에프가 신규 국밥 브랜드 ‘바다진국국밥’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바다알이에프는 약 20년간 ‘바다양푼이동태탕’을 운영하며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이어온 기업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430개 매장을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메뉴 개발과 매장 운영 노하우를 축적해왔으며, 이를 토대로 이번 신규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바다진국국밥은 ‘진하고, 맛있고, 푸짐하게’를 콘셉트로 기획한 국밥 전문 브랜드다.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춰 메뉴를 구성했으며, 국밥이라는 대중적인 외식 메뉴를 기반으로 다양한 소비자층을 공략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외식업계의 인건비와 원재료비 등 운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조리 과정과 매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복잡한 조리 과정을 간소화해 전문 주방 인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외식업 경험이 많지 않은 점주도 비교적 쉽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창업 형태 역시 신규 매장뿐만 아니라 기존 외식 매장의 업종 전환과 배달 중심 매장 등 다양한 운영 방식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점주가 매장 시공 등을 직접 진행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히고 가맹 개설비를 100만원으로 책정해 초기 개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다알이에프 이성욱대표는 “진하고 푸짐한 국밥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메뉴 구성과 운영 시스템을 준비했다”라며 “가맹점의 운영 부담은 낮추고 고객에게는 든든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는 국밥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