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ㅍㅍㅅㅅ 윤동근 기자) ㈜바다알이에프의 동태탕 전문 브랜드 ‘바다양푼이동태탕’이 4~5월 대전홍도점, 익산영등점, 서울응암점 등 전국 11개 지점을 새롭게 열었다.
바다양푼이동태탕 본사에 따르면 현재 전국 380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4~5월 △국제시장대청점 △경주산내점 △대전홍도점 △하남풍산점 등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광주농성점 △광양금호점 △시흥거북섬점 △여수봉계점 등 추가 지점 운영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바다양푼이동태탕은 업종변경 비용 지원 정책도 운영 중이다. 바다양푼이동태탕 본사 이성욱 대표는 "기존 업종변경 비용 정책을 조정해 비용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다양푼이동태탕은 업종변경 후 2일간의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본사 교육을 제공하여 손쉽게 매장을 오픈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동태탕 전문점 바다양푼이동태탕 관계자는 "바다양푼이동태탕은 전국 지점 어디에서나 동일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전국 500호점을 목표로 계속해서 신규지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ㅍㅍㅅㅅ / PPSS ) 윤동근 기자 press@pps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