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알이에프가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바다양푼이동태탕이 7~8월 전국에서 신규 가맹 계약과 매장 오픈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8월 신규 계약 및 오픈 매장은 대구다사점, 대전대자연점, 부천역곡역점 등이다.
바다양푼이동태탕은 약 20년간 동태탕 전문 브랜드로 운영되며 전국 430여 개 가맹점과 함께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양푼이동태탕을 비롯해 양푼이동태내장탕, 코다리찜, 동태전골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본사는 매장별 조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용 육수 분말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리 과정을 단순화하고 매장 운영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또한 업종 변경 창업자를 대상으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계약 후 교육과 오픈 초기 현장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기존 매장 환경에 따라 샵인샵 운영과 메뉴 추가 등 다양한 운영 방안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이 본사 측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 외식업 환경 변화 속에서 가맹 운영 지원과 브랜드 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신규 창업 및 업종 변경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장기간 운영 중인 가맹점과 다점포 운영 사례도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사는 오는 9월 신규 브랜드 ‘바다진국국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바다양푼이동태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밥 메뉴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외식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다.
이성욱 대표는 “창업을 준비하거나 업종 변경을 고민하는 점주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과 운영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20년 동안 축적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바다양푼이동태탕은 물론 오는 9월 선보이는 바다진국국밥까지 경쟁력을 높여 소비자와 예비 창업자 모두에게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