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경북신문 바다양푼이동태탕,전국11개지점 신규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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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동태탕 작성일26-05-15 15:17 조회42회 댓글0건본문
바다양푼이동태탕 본사는 15년 이상의 업력을 지닌 동태탕 전문 기업으로, 현재 전국 38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최근 △국제시장대청점등 전국 각지에 11개 지점을 신규 개설하며 브랜드 입지를 한층 강화했다.
또한 광주농성점 등의 지점 오픈을 통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업체 측은 고물가와 경기 불황 속에서도 낮은 폐점률을 유지하며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성과에는 합리적인 업종변경 비용 정책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바다양푼이동태탕 본사 이성욱 대표는 “기존 380만 원으로 진행하던 업종변경 비용을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고충을 분담하기 위해 100만 원으로 인하하기로 결정했다”며 상생 의지를 피력했다.
바다양푼이동태탕은 업종변경 시 2일간의 본사 교육을 통해 초보 점주도 손쉽게 매장을 오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점주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육수 조리 과정을 해결하기 위해 전용 육수 분말을 개발, 전국 어디서나 일관된 맛을 유지하면서 조리 편의성을 높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생태와 같은 신선함과 시원하고 칼칼한 맛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비결”이라며, “각종 찜과 전골 메뉴를 전국 지점에서 동일한 품질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핵심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15년 동안 가맹점주와 동행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 500호점 달성을 목표로 정진하겠다”고 덧붙였다.



